2011년 3월 인류 최악의 방사능 유출 사고가 일어났다. 세슘을 비롯한 방사능 물질이 후쿠시마 전역을 뒤덮었다. 일본정부는 수십조원을 투입해 방사능을 제염 처리해왔다. 제염한다고 방사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냥 폐기물을 플라스틱 백에 넣어 야외에 쌓아두는 것이 전부다.

시사 주간지 아에라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에서 발생한 방사성 물질이 포함된 흙이나 모래를 일본 전역에 묻어 보관해 왔다. 최근에야 방사성 폐기물과 오염토가 보관된 장소가 몇군데 밝혀졌다.
덤프트럭이 간 곳은 가나가와 현 유치원
시민단체들의 추적끝에, 후쿠시마 오염토가 가나가와 현에 있는 300여 유치원에 운반된 사실을 알게되었다. 오염흙은 유치원 텃밭과 운동장에서 발견됐다. 시민단체는 오염흙이 전국 학교에 매장되거나 보관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어린 학생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2016년 3월에는 요코하마의 초중등학교에서 방사능 폐기물이 발견되었다. 70여 곳의 지하 설비실과 운동장 귀퉁이 창고 같은 곳에서 발견되었다. 8천 베크렐이 넘는 폐기물이 아무도 모르게 보관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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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실에서 발견된 고농도 (8000 베크렐 이상) 폐기물 드럼통 |
백혈병에 걸린 어린이들
방사능 오염 토양은 요코하마 시내의 수백개 유치원과 초중학교에도 묻어놓았다. 학교도 학생도 학부모도 모르는 채 방사능 오염흙이 지금까지 방치되어 왔던 것이다. 지난 6월 유치원 어린이 2 명이 잇따라 급성 백혈병에 걸린 것을 이상하게 생각한 학부모들은 이런 사실을 알게되었다. 학부모와 시민단체는 '후쿠시마 흙의 방사능' 을 발병 원인으로 지목했다.
일본정부의 은폐와 무책임
불안에 휩싸인 학부모와 시민단체의 질문에 요코하마 시는 무책임하게 이렇게 대답했다.
" 어느 보육원에서 백혈병이 발생한 건지 공개할 수 없다. .......... 오염 토양과 백혈병의 인과관계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할 수 없다. ....... 문제가 없는 수준이라 방사선 수치는 알려줄 수 없다...... "

일본은 왜 이런 미친 짓을 하는걸까?
후쿠시마는 이미 심하게 오염되었다. 따라서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방사능이 후쿠시마 외부로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이다. 그런데 일본정부는 방사능 폐기물을 전국 각지로 보내 소각하거나 매립했다. 또 오염토를 전국 각지로 운반해 묻어놓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후쿠시마 농수산물을 전국에 유통시키고 있다.
왜 이런 비상식적인 짓을 하는걸까? 후쿠시마의 암 발병률이 지나치게 높으면 안되니까..... 방사능 오염 물질을 전국에 골고루 퍼뜨려 암 발병률을 비슷하게 마추려는 의도인가? 아니면 전국민을 대상으로 731부대 마루타 생체실험을 하려는 건가?
자라나는 아이들은 방사능에 약하다. 쉽게 피폭된다. 암에 걸릴게 뻔한데..... 왜 아이들에게 까지 이런 미친 짓을 하는걸까? 아이들이 실험용 돼지인가? 참으로 기괴한 종자들이다.
한국이나 서구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어처구니 없는 짓이 일본에서는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 일본은 왜 이런 비윤리적 비인도적인 짓을 하는걸까?
이런 비이성적인 결정을 내린 자들은 누구일까? 그들은 어떤 사상을 갖고 있을까?
기괴한 국가 일본
이런 비이성적인 결정을 내린 자들은 누구일까? 그들은 어떤 사상을 갖고 있을까?
기괴한 국가 일본
일본 지배층은 국가주의를 뼛속까지 신봉하는 세력이다. 우익세력은 국가의 번영과 영광을 위해 국민에게 희생할 것을 요구한다.
솔직히 그들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 따위에 별 관심이 없다. 국민의 행복, 자유나 권리를 무시한다. 그들에게 국가가 중요하지, 국민은 중요하지 않다. 국민은 소모품이다. " 국민은 병들어 죽어나가도, 일본이라는 나라는 지켜야 한다. 국가의 명예가 더 중요하다. " 이것이 일본 우익의 사상이다. 매우 위험하고 불순한 사상이다.

일본국민은 힘이 없다. 무지하다. 저항정신도 없다. 지도자들의 말을 맹목적으로 믿고 따른다. 미쳐 날뛰는 우익세력을 견제할 역량이 전혀 없다.
100년 전 침략전쟁에서 보듯이,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결국 폭주하기 마련이다.
Ref)
학교 관계자들은 방사능 오염토양이 운동장에 묻혀있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 保育園・学校に埋めた放射能汚染土、移設を 横浜市に要請
시 공무원 " 방사능 오염토양을 어디에 묻었는지 알려줄 수 없다 " -- 保育園埋設の放射性汚染土問題 横浜市が保護者に相談会
2011 년 3 월 11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에서 각지로 확산 된 방사성 물질이 보육원 등에 보관되있다. --- 横浜の保育園で“汚染”土騒動 園児2人が白血病発症
" 일본에는 정부가 응할 때까지 시민들이 벌이는 불복종 운동 같은.., 그런게 없다 " --- 미국인이 지적하는 일본인의 문제점
" 지금의 일본은 자기책임이 원칙이다. 누구도 구해주지 않는다. 이런 자기책임론이 베이스인 일본에서 나가든지, 국적을 바꿀 수 밖에 없다.., 이게 일본사회의 논리다... " --- 하시모토 오사카부 지사
어느 재미동포의 걱정 from 미씨 USA --
일본인의 마음속은 글로도 표현이 안될 만큼 기묘해서, 인간의 상식을 뛰어 넘는 해괴한 세계에요..... 문제는, 이런 일본의 괴기스럽고 꼼꼼한 범죄 심리가, 한국을 향할까봐 저는 두려워요. 그래서, 일단 일본에서 들어오는 모든 것은 의심해야 할것 같아요.
일본인의 마음속은 글로도 표현이 안될 만큼 기묘해서, 인간의 상식을 뛰어 넘는 해괴한 세계에요..... 문제는, 이런 일본의 괴기스럽고 꼼꼼한 범죄 심리가, 한국을 향할까봐 저는 두려워요. 그래서, 일단 일본에서 들어오는 모든 것은 의심해야 할것 같아요.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꼼꼼하게 선별해서, 한국에만 방사능 물질들을 대거 수출해 왔을지.. 저는 그게 늘 걱정이었어요...... 아무튼 일본은 꼼꼼하게 철저히 방사능 오염 물질들을 분류해서, 그걸 일부러 한국에만 더 많이 내보낼 수 있는 민족이에요 .
일본인은 백인들이라면 그들의 똥이라도 이쁘다고 호들갑을 떨 만큼, 백인들에게 우호적이고 숭배를 하기 때문에, 백인 주류 국가에는 방사능 오염된 것은 수출하지 않을꺼고.
대신 한국에게 몰빵해서 방사능 오염된 것은 선별해서 수출을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수 있다는거죠. 그 부분이 저는 늘 불안한 부분이에요
일본인은 백인들이라면 그들의 똥이라도 이쁘다고 호들갑을 떨 만큼, 백인들에게 우호적이고 숭배를 하기 때문에, 백인 주류 국가에는 방사능 오염된 것은 수출하지 않을꺼고.
대신 한국에게 몰빵해서 방사능 오염된 것은 선별해서 수출을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수 있다는거죠. 그 부분이 저는 늘 불안한 부분이에요
일본 사람들은 자국민만 방사능으로 죽어가고 싶어하지 않을꺼란 말이죠...
물귀신 작전으로, 한국도 방사능으로 오염시키고 싶어할 것 같아요... 그들의 문화적 감각이라면...
그래서 그들은 어떻게든 한국에 은밀히 방사능 물질들을 떠넘기고 있을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