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에마뉘엘 토드의 폭탄 선언: " 쇠퇴하는 미국은 동맹국을 파괴하려 하고 있다"

 소련 붕괴를 예견한 인류학자 에마뉘엘 토드는 미국이 자국 생존을 위해 유럽, 일본, 한국 등 동맹국의 경제를 파괴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는 파격적인 경고를 내놓았다. 토드는 쇠퇴하는 미국의 핵심 권력이  '종말론적 심리'에 지배당하고 있다며, 동맹국들이 잔혹한 운명에 처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