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프레임을 벗어나 정치, 사회, 역사, 문화의 렌즈로 국제 정세의 본질을 꿰뚫는 세상 이야기
최근 해외 여행객들이나 유투버들이 중국을 방문한 뒤 유튜브나 SNS 등에서 감탄을 쏟아낸다. 그들은 휘황찬란한 인프라, 편리함, 안전, 효율성 등에 찬사를 보낸다. 최근 10~20년 사이에 지어진 중국의 최신식 고속철도, 지하철, 공공 시설은 신선한 충격을 주는 것 같다. 그런데 중국은 어떻게 '인프라 대국'이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