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아직도 엄청난 방사능이 공기, 땅, 바다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곳은 고농도 방사능에 뒤덮힌 아주 위험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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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가까이 가면 즉사한다. 로보트도 접근불가 |
당연히 기자들도 방사능 보호 장치를 하고 취재를 나왔다.
이 때 근처 작업자들은 모두 보호복을 입고 있었다.
그런데 여고생들은 왜 여기에 온 것일까?
그것도 아무런 방사능 보호 장치도 하지않고.........
사실 여고생들은 일본 정부에 의해 동원된 것이다.
이 방송 프로그램을 기획한 자들은 인터뷰에서
< 후쿠시마에서 태어나고 자란 학생들이 원전복구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직접 현장에 가서 눈으로 보고 판단하도록 하고 싶었다 > 고 말했다.
그런데 법에 따르면, 방사선 관리 구역에 18 세 미만은 출입 금지로 되어있다.
법을 무시하면서 까지 여고생들을 방사능 지옥에 끌어들인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여고생이 갖고 있는 순수한 이미지를 이용해
< 여고생들이 마스크도 쓰지않고 올 정도로 원전이나 방사능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 는 것을
홍보 (사실은 여론 조작) 하기 위해서다. 여학생들을 홍보 수단으로 이용한 것이다.
여학생들은 돈벌이 수단
JK 비즈니스에서 일하는 여학생들이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돌리고 있다. 번창하는 JK 비즈니스는 여고생을 이용하는 사업이다. 돈을 벌기위해 여고생이 갖고 있는 순수한 이미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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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에 동원되어 자살공격대에게 꽃다발을 흔드는 여학생들 |
지배층은 힘없는 여고생들을 여기저기 동원한다. 홍보나 선전을 위해 여학생을 이용한다. 돈을 벌기 위해 여학생을 성산업에 끌어들인다. 여학생의 건강, 행복, 교육, 인권 같은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인본주의 정신이나 인권 의식이 없는 우익 지배층에게 여학생은 수단에 불과하다.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일본국민은 동원 대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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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따위 필요없다. 헌법에서 없애라 |